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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간편식에 탄소배출량 25% 절감 용기 적용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5.26 11:1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기존 용기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25%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발포 폴리프로필렌(PP)용기를 적용한 간편식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GS25가 지난 17일 출시한 '1석3조 고기대첩' 간편식 상품은 발포 PP 용기에 담겼다. 경량화 기술(발포 기술)을 적용해 용기의 무게를 감량한 이 용기는 단위 무게당 온실가스 방출량이 낮다.

또한 발포 용기는 전자레인지 조리 후 용기 표면이 뜨겁지 않아 화상 방지 효과 및 고온·고압·충격에 강하며 내구성이 높아 세척후 여러번 재사용이 가능하다.

GS25는 현재 운영 중인 '1석3조 중식풀코스' 상품에도 다음달 중 발포 용기를 적용할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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