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몽디에스, 2위 아토팜, 3위 일리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4.27 12:3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2023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몽디에스 2위 아토팜 3위 일리윤 순으로 분석됐다.​

아기 화장품은 만3세 이하의 영유아 화장품을 말한다. 영유아용 샴푸·린스·로션·오일 등 목욕용품과 선크림·파우더 등이 해당된다. 아기 화장품은 성인용 제품에 비해 자극이 훨씬 적고 향료도 적다. 한국의 저출산 위기에도 아기 화장품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이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요즘 젊은 부모들의 소비문화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아기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2014년 1200억원에서 2018년 2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아기 화장품 브랜드 26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3년 3월 27일부터 2023년 4월 27일까지의 아기 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30,853,149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아기 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34,751,831개와 비교하면 11.22%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아기 화장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아기 화장품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2023년 4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순위는 몽디에스, 아토팜, 일리윤, 바이오더마, 함소아, 쁘리마쥬, 무스텔라, 그린핑거, 밀크바오밥, 앙방, 존슨즈베이비, 호호에미, 아토앤오투, 궁중비책, 보타니컬테라피, 아비노, 편강율, 아토오겔, 베비루미, 아토엔비, 베리맘, 오이보스, 핑거스푼, 베베가닉, 로하스베베, 비올란 아기화장품 순으로 분석됐다.​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몽디에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6,568 소통지수 1,291,828 커뮤니티지수 1,453,7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02,15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322,735와 비교해보면 2.79% 하락했다.​​

2위, 아토팜 브랜드는 참여지수 760,007 소통지수 767,709 커뮤니티지수 1,055,7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83,48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844,858과 비교해보면 9.19% 하락했다.​​

3위, 일리윤 브랜드는 참여지수 689,636 소통지수 721,370 커뮤니티지수 892,1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03,15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838,630과 비교해보면 18.86% 하락했다.​​

4위, 바이오더마 브랜드는 참여지수 757,773 소통지수 672,861 커뮤니티지수 778,9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09,58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616,111과 비교해보면 15.54% 하락했다.​​

5위, 함소아 브랜드는 참여지수 421,556 소통지수 610,999 커뮤니티지수 977,3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09,92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885,904와 비교해보면 6.5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2023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몽디에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아기화장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아기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34,751,831개와 비교하면 11.2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83% 하락, 브랜드소통 2.69% 상승, 브랜드확산 19.83%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