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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4월 마카오 노선 운항 재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3.07 18:0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진에어가 3년여만에 인천~마카오 노선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마카오 출발 편은 4월 23일 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밤 9시 45분 출발해 약 3시간 45분 후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오전 12시 30분 마카오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편은 마카오 공항에서 오전 1시 30분 출발하며 한국 시각 오전 6시 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마카오 입국을 위해서는 출발 48시간 이내 코로나19 PCR 음성 결과서를 소지하거나, 출발 24시간 이내 자가 혹은 전문가 신속항원검사(RAT) 음성 결과서를 제출해야 한다. 검사 결과는 마카오 정부 플랫폼(Platform)에 신고하거나 마카오 건강 코드에 입력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현지 여행 기간에 더해 30일 이상 남아있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최대 90일간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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