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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 로맨스' 스파 패키지 선보여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3.02 08: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 내 위치한 반얀트리 스파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반얀 로맨스 (Banyan Romance)’ 스파 패키지를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90분과 120분 트리트먼트로 나뉜다. 90분 트리트먼트는 반얀트리 스파의 ‘발리니스 바디 마사지’가 60동안 먼저 진행된다. 이후 ‘샌달우드 튜메릭 바디 스크럽’이 30분간 진행된다.

120분 트리트먼트는 90분 트리트먼트에 30분간의 입욕 시간이 더해진다. 붉은색 장미 꽃잎이 띄워진 히노끼 욕조가 준비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재스민 샌달우드 마사지 오일 1개를 증정한다.

‘반얀 로맨스’ 스파 패키지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90분 트리트먼트 80만원, 120분 트리트먼트 1백만원이며 투숙객에게는 10% 할인이 제공된다. 반얀트리 스파는 반얀트리 서울의 클럽동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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