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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 유통 대리점 이맥스 클럽 회원사 확대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3.02 08:3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KCC가 창호 유통 대리점 ‘유통 이맥스 클럽(e-MAX Club Prime Distributor) 회원사’ 인증 수여식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증 수여식은 19개 회원사와 KCC관계자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수여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창호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김현근 KCC건재사업부장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맥스 클럽의 등급 세분화, 품질평가 전산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2021년 런칭한 창호 ‘Klenze’에 대해 강조하며 금년에는 전문 대리점을 선정해 별도의 Klenze 이맥스 클럽을 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 이맥스 클럽은 창호 품질이 우수한 유통 대리점을 대상으로 KCC가 직접 운영하는 네트워크다.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별된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는 KCC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설비를 보유하고, KCC가 인증한 원부자재를 사용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진행하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인증을 취득한 이후 품질, 서비스 기준을 만족하지 않으면 인증이 박탈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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