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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만들어 줄 마법의 선물 아이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5.19 18:01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소녀와 소년에서 드디어 성인 여성과 남성이 되는 20대 청춘들의 가슴 설레는 날, 인생의 단 한번뿐인 성년의 날이 다가왔다.

앞으로 할 수 있는 것도, 해야 하는 것도 많아져 책임감도 커진 20살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과 함께 센스 있는 선물을 해주며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자.

꽃 같은 20살 여성들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

   
 

이제 막 20살이 된 여성들은 그 동안 부담스럽고 어색해서 즐기지 못했던 성인 여성들의 여성스럽고 도도한 느낌의

아이템이 가장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패션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의 마케팅 팀에서는 “소녀에서 여자로 넘어가는

20살 여성 친구들에게 축하를 보내는 성년의 날인만큼 특별하지만 평소에도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로

골라보자. 이제까지 무겁게 어깨를 짓눌렀던 책가방과 투박한 운동화를 대신하여, 부드러운 소재에 통통 튀는 컬러의

핸드백이나 조금 과감한 패턴의 가방, 또는 러블리한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플랫 슈즈는 성년의 날을 맞은 20살 친구들에게 가장 가슴 설레고 의미 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라고 전했다.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소년에서 훈훈한 청년으로

여성들에 비해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남성 친구들에게는 누구나 잘 사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선물해보자.

수납공간은 넉넉하면서 소재가 튼튼한 백팩이나 크로스백, 혹은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냅백 등은

스타일리시한 청년으로 거듭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제이비패션의 브랜드 기획실에서는 “캐주얼 의류부터 세미 캐주얼 의상까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가방을 선물로 고르는 방법은 디테일이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어디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릴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노하우다.

블랙이나 네이비, 그레이 등의 모노톤의 컨버스 소재 가방은 사계절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아 자주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단, 중고등학생 때 메던 거북이 느낌의 백팩보다는 포켓이나 가방 뚜껑 등 변형이 살짝 들어간 것이 훨씬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더불어 최근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스냅백까지 선물로 곁들인다면 최고로 기억에 남는 성년의 날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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