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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 팝업스토어 운영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2.03 09:3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LG유플러스는 3일부터 26일까지 ‘일상비일상의틈byU+(이하 틈)’에서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 팝업스토어 ‘일상비일상의틈byU+ x 갤럭시 S23 Series 팝업 Fill & FEEL the Arcad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틈은 LG유플러스가 지난 2020년 9월 서울 강남대로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자 소통커뮤니티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선넘는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전사 캠페인인 ‘Why Not’ 활동의 일환으로 틈을 운영하고 있다.

틈의 1층에 들어오면 기안84의 팝아트 작품 <욕망의 자화상(2022)>을 만날 수 있으며, 리빙샵 공간에서는 상자 속에 숨겨진 디바이스를 삼성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활용해 찾아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팝아트 소품으로 꾸며진 브런치 카페테리아와 마치 인피니티풀 수영장에서 서울의 도심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루프탑 섹션에서는 갤럭시 S23 시리즈의 달라진 카메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2월 8일부터는 지하 1층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 속 전장을 재현한 체험장 ‘게임 아케이드’가 오픈된다. 게임의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 처럼 공간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길 수 있고, 갤럭시 S23 시리즈의 삼성페이(멤버십 등록 서비스)와 최적화된 게임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3 팝업 스토어 운영을 기념해 틈 앱에 가입한 고객 ‘틈트미’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앞서 틈에서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레고 90주년 기념전 ▲오뚜기 Y100 ‘너랑, 나랑, 노랑’ ▲일리 Daily Espresso Bar ▲뉴발란스 ▲해운대 모래축제 ▲ tvN 뿅뿅 지구오락실 ‘태국-강남점’ ▲이봄출판사 ‘꽃피는 미술관’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한 팝업스토어를 열며 소통을 확대해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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