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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바이 민구 ‘어번 그린 런치 & 디너’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3.01.09 13:2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Festa by mingoo)는 ‘어번 그린 런치 & 디너(Urban Green Lunch & Dinner)’ 코스를 1월 16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Mingles)’의 오너 셰프이자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인 강민구 셰프가 메뉴를 한데 모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당일 수급되는 해산물과 채소 등 다양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해남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 퓨레, 나주 배와 라임 드레싱을 곁들인 방어 카르파치오, 구운 공주 밤과 감자 뇨끼, 안동 마를 곁들인 1++ 한우 숯불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어번 그린 런치 메뉴로는 ▲셰프의 두가지 한입요리 ▲해남 고구마 퓨레 ▲나주 배와 라임드레싱을 곁들인 방어 카르파치오 ▲공주 밤과 홈메이드 감자뇨끼 ▲1++한우 숯불구이와 안동 마, 양갈비 구이와 샐러리악, 포항초 카넬로니와 랍스터 구이 중 택 1 ▲셰프의 오늘 디저트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어번 그린 디너 메뉴로는 ▲셰프의 세가지 한입요리 ▲해남 고구마 퓨레 ▲페스타 브레드 셀렉션 ▲나주 배와 라임드레싱을 곁들인 방어 카르파치오 ▲프랑스산 캐비아를 곁들인 페스타식 브랑다드 ▲제주 월동무를 곁들인 제철 생선구이, 포항초 카넬로니와 랍스터 구이 중 택 1 ▲공주 밤과 홈메이드 감자뇨끼 ▲1++한우 숯불구이와 안동 마, 양갈비 구이와 샐러리악 중 택 1 ▲셰프의 오늘 디저트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어번 그린 런치 & 디너는 1월 16일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2월 14일 디너는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로 별도 운영된다. 점심은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9만 5천원이다.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18만원이다(VAT 10% 포함).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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