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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로엠, 배우 강혜원 모델 발탁
김희정 기자 | 승인 2023.01.09 12:2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여성 브랜드 로엠(ROEM)이 아이즈원 출신 배우 강혜원을 23SS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로엠은 9일 강혜원과 함께한 ‘2023 PRE-SPRING 컬렉션’의 ‘원더 더 뉴 로맨틱(Wonder the NEW ROMANTIC)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포근한 색상에 트렌디한 핏감을 갖춘 트위드, 원피스 및 정장 셋업 등 봄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그 중 트위드 라인은 소재 및 핏 설계에 디테일까지 더해 로엠의 로맨틱 무드를 살리는 동시에 간절기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강혜원과 함께한 ‘원더 더 뉴 로맨틱 캠페인’은 로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SNS 채널을 시작으로 오는 11일부터는 로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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