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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기술혁신센터, 국가 신기술 인증 획득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12.21 12:37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22년 제3회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에서 ‘초유 유래 가수분해물을 활용한 미백 화장품 원료화 기술’로 화학·생명 분야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기술 인증은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생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기술거래 및 상용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제도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인증서를 수여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신뢰도 높은 국가 인증제도로 약 3~4개월에 걸쳐 총 3단계의 복잡하고 철저한 심사를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다. 이번 신기술 인증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을 포함한 최종 22개 혁신기술에 인증이 부여됐다.

이번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초유 유래 가수분해물을 활용한 미백 화장품 원료화 기술’은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기술혁신센터와 팜스킨이 공동 연구·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초유 성분을 생물전환 기술로 분해해 미백 효과를 갖는 화장품으로 원료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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