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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올해 연구개발비 비율 분기별 평균 4.7%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12.08 08:2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바디프랜드는 부설연구소인 ‘융합R&D센터’와 ‘융합디자인센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바디프랜드의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34.5% 증가한 238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4.03%에 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1월 발행한 ‘2020년 연구개발활동조사보고서’에 밝힌 중견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2.27%을 웃도는 수치다. 올해 3분기까지의 바디프랜드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4.73%으로 증가세에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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