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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씨, 예술치유프로그램 '블루버드토이' 프로젝트 실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11.15 11:1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문화예술후원매개 전문기업 블루버드씨가 한림대강동성심병원에서 예술치유프로그램 '블루버드토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블루버드씨는 문화예술 기업사회공헌 기획을 통해 기업의 공익활동을 독려하고 예술영역의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의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또한 내원하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대상으로 헬스&라이프 분야 예술치유 프로젝트다.

‘블루버드토이’ 프로젝트는 아트워크숍과 미술작품 전시 등으로 진행되며,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웰빙센터 3층, 소아청소년과·청소년웰빙센터에서 내년 1월 14일까지 열린다.

아트워크숍은 진료대기실에 팝업 아트체험실을 조성해 병원 방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와글와글, 엉뚱한 도시>라는 제목으로 구지민 청년 일러스트 작가의 도시배경 그림에 아이들의 상상력이 가득한 작품들로 함께 채워 나가는 작가와 어린이들의 아트콜라보 워크숍이다. 아트체험실은 매주 화, 목 운영되며 아동미술전문가가 상주해 지도하에 운영된다.

㈜아트센터이다와의 협력으로 ‘My Dear 피노키오’전도 함께 열린다. 고전 <피노키오의 모험>을 앤서니 브라운(영국), 우고 네스폴로(이탈리아) 등 거장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구성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버드토이 아트 워크숍은 워크숍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My Dear 피노키오’ 전시는 기간 동안 상시 관람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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