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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아트 클래스’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10.26 13:0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올 가을 호텔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아트 클래스’를 선보인다.

간단한 미술 수업은 색을 칠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아트 클래스가 진행되는 산책로 팔각정 인근 ‘메모리즈힐’은 색다른 아트 체험 공간으로 변신한다. 클래스 수강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라이빗하게 일별 최대 6객실(12명)까지만 참여가 가능하다.

‘어텀 힐링 아트(Autumn Healing Art)’ 패키지에 포함된 아트 클래스는 체크인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이번 클래스는 취미 미술 수업 전문업체 ‘마이팔레트’와 함께한다.

서울신라호텔의 ‘어텀 힐링 아트’는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 중 매주 금, 토요일에 진행되며, ‘어텀 힐링 아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1박), △ 메모리즈힐에서 즐기는 아트 클래스 참여(2인/ 만 13세 이상), △ 마이팔레트’ 스튜디오 프리미엄 클래스 할인권 2매, △체련장(Gym) 및 실내 수영장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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