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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KB캐피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9.23 12:1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2022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KB캐피탈 순으로 분석됐다. ​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8월 23일부터 2022년 9월 23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880,9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지난 8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033,437개와 비교해 14.05% 증가했다. ​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지수 2022년 9월 순위는 현대캐피탈, 롯데캐피탈, KB캐피탈, 하나캐피탈, 한국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 신한캐피탈, NH농협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OK캐피탈, IBK캐피탈, M캐피탈, 애큐온캐피탈, KDB캐피탈, DB캐피탈, JT캐피탈 순이었다.​

여신전문금융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캐피탈 ( 대표 목진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547,573 미디어지수 478,915 소통지수 214,376 커뮤니티지수 438,421 사회공헌지수 25,3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04,61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587,722와 비교하면 7.36% 상승했다. ​

​2위, ​롯데캐피탈 ( 대표 추광식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3,548 미디어지수 100,847 소통지수 97,821 커뮤니티지수 459,330 사회공헌지수 51,8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3,42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74,980과 비교하면 30.88% 상승했다. ​

3위, ​​​KB캐피탈 ( 대표 황수남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5,594 미디어지수 172,949 소통지수 97,403 커뮤니티지수 337,904 사회공헌지수 37,7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1,58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67,196과 비교하면 41.32% 상승했다. ​

4위, 하나캐피탈 ( 대표 박승오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6,071 미디어지수 104,157 소통지수 81,035 커뮤니티지수 323,783 사회공헌지수 31,60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66,647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97,801과 비교하면 4.46% 하락했다. ​

5위, 한국캐피탈 ( 대표 이상춘 ) 브랜드는 참여지수 89,267 미디어지수 57,552 소통지수 76,639 커뮤니티지수 296,890 사회공헌지수 14,8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5,17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42,575와 비교하면 20.92% 상승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9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현대캐피탈 브랜드가 1위로 기록됐다. 캐피탈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033,437개와 비교하면 14.05%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86% 상승, 브랜드이슈 13.48% 상승, 브랜드소통 4.00% 하락, 브랜드확산 16.35%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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