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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인재개발원장에 김희천 고려대 경영학 교수 선임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8.30 10:5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롯데는 김희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롯데인재개발원장(사장)으로 9월 1일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희천 신임 인재개발원장은 경영학 전반에 걸쳐 거시적 안목을 보유한 인물이다. 인사 조직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기업과 활발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현장에서 적용되는 이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인재개발원을 ‘전문가 조직(Center of Excellence)’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롯데는 향후 인적자원관리(HRM)·개발(HRD)을 아우르는 HR혁신통합 TF를 발족하고, 김희천 신임 인재개발원장을 TF장으로 겸임 위촉해 그룹 전체의 HR 전략 방향과 혁신 과제 수행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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