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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유기농 어린이 음료 850개 기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8.05 14:4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더리터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자 유기농 음료를 기부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대표 김대환)는 지난 2일 감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동명)과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용 유기농 음료 85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희천의 박순기 차장과 복지관의 진동명 관장이 참석했다.

앞서 더리터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해 왔다. 이번에는 8월의 무더운 여름날, 부산 남구 지역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게끔 유기농 음료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더리터 박순기 차장은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아이들이 유기농 음료를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기 바란다”며, “더리터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의 진동명 관장은 “더리터의 꾸준한 기부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음료는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잘 보관하여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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