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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미리미리 준비하는 캠퍼스 스타일을 찾아라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3.03 14:31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계절, 바야흐로 3월이다. 3월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신입생들은 물론 새 학기를 준비하는 기존 대학생들까지 새로운 마음가짐과 각오로 다지는 시기다.

수강신청부터 새 친구 사귀기까지 다양한 고민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고민되는 것은 바로 ‘옷 고민’이다.

더욱 예뻐진 외모와 스타일링으로 친구들을 만나기를 바라는 친구들을 위해 신학기 룩을 제안한다.

 ‘내일 뭐 입지? 옷장에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은 없다’는 고민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매번 유행하는 아이템을 준비해도 항상 입는 스타일은 비슷하기 때문에 거창하게 너무 튀는 스타일 보다는 어디에다 두루 매치하기 쉬운 기본 아이템을 준비해서 믹스매치하여 입는 법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편안함과 트렌디함 모두 잡고 싶은 친구에게는 일명, 맨투맨이라 불리는 스웻셔츠와 깔끔한 멋이 묻어나는 옥스퍼드 셔츠가 제격이다.

두 제품 모두 데님이나 면 팬츠 등 어떠한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단품으로 입어도 좋고 두 개를 함께 레이어드하여 입어도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다.

자주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인 만큼 디자인은 심플하고 모던하지만 다양한 컬러를 구입하여 다양하게 매치해 입으면 좋겠다. 

   
 

감각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탑텐(TOPTEN)의 마케팅팀에서는 “애써 멋 부리지 않아도 은근히 세련된 캠퍼스룩 완성에 고민이 많은 친구들에게 캠퍼스룩을 완벽하게 마무리시켜줄 아이템은 개성만점 액세서리다. 디자인이 깔끔한 룩을 선택한 만큼 액세서리는 통통 튀는 것을 선택해야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있는 룩을 완성하기 좋다.

다양한 컬러플레이와 패턴을 활용하여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백팩이나 모자, 슈즈 등을 선택하면 전체적인 룩에 생동감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으니 참고하자.”고 전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학기를 맞아 패션도 새롭게 완성하여 친구들보다 한 발 빠른 트렌디세터가 되어보자.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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