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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아트코리아, 제이스톰과 공동경영으로 글로벌 진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7.29 11: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스타트아트코리아(대표 이병구)는 제이스톰과 글로벌 컨텐츠 기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경영 체제를 지난 20일자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스타트아트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넷 자회사인 제이스톰과 전략적 글로벌진출의 공동경영을 하기로 했으며 이는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K-아티스트를 지원하고 K-ART(K-아트)도 양질의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제이스톰은 사업 다각화 과정에서 올해 2월 K-컬처 기반 디지털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자본금 95억 규모로 설립됐으며 우리넷과 제이스톰은 이번 스타트아트코리아를 공동경영 투자를 시작으로 K-Art 분야 진출에 나서게 됐다.

이를 계기로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양질의 컨텐츠와 차별화된 기획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K-ART 시장을 형성해야 한다는 비전을 세우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양질의 선진화된 아트테인먼트, 기획전시, 아트페어, 부가사업(OSMU), 플랫폼 사업, 메타버스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아트코리아는 최근 기안84 개인전을 성료시키고 영국 사치갤러리에서 시작한 ‘스타트아트페어 서울 2022’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사치갤러리에서 10월 열리는 국내 다수의 작가를 특별전 전시를 예정하고 있는 등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기안84, 레지나킴, 민용, 윤민주, 김혜연, 낸시랭 등 국내외 30여명이 전속작가로 활동 중이다. 직영 미술플랫폼에는 전세계 800여명의 작가들이 얼라이언스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스타트아트코리아는 신진 아티스트지원, 새로운 아트페어 기획, 영상컨텐츠 강화, 아트테인먼트 실행, 전문인력 화보 등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세계화를 추진한다는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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