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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송이 뷰티 아이템, 중국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몰이드라마 ‘별그대’ 중화권 열풍과 함께 한율 판매량 급등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2.28 10:10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한율은 2월 28일, ‘별그대’ 드라마 속 천송이 뷰티 아이템들이 드라마의 중화권 인기에 힘입어 높은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중국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드라마 ‘별그대’ 방영 이후 천송이의 잇 아이템이자 전지현의 메이크업 시크릿 제품으로 알려진 한율 자운단 보습 진정밤의 경우, 중국 관광객과 유학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실제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인 명동, 인사동 일대 아리따움 매장에서의 자운단 보습 진정밤 매출은 1월 일평균 대비 2월 일평균이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 중 대다수가 중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리따움 세일이 있었던 2월 13일부터의 판매가 더욱 급증해 15일 이후 해당 매장에서는 자운단 밤이 모두 품절되었다.

이 외에도 천송이 립스틱으로 알려진 아이오페 립스틱과 3월1일 출시 예정 제품인 한율 진액스킨에 대한 수요와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율 브랜드 매니저 양윤정 팀장은 “’별그대’ 드라마가 중국에서 화제가 되면서 중국 관광객과 유학생들이 천송이가 제품을 들고 있는 드라마 속 장면을 직접 캡처하거나 프린트해서 매장으로 갖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며, “천송이 멀티밤으로 불리는 자운단 보습 진정밤의 경우 다양한 활용 용도와 보습감,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휴대성,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레드 컬러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서 중국인들의 선물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1월 출시된 한율 자운단 보습 진정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키는 멀티 오일밤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피부에 매끈하고 촉촉한 윤기를 부여하는 제품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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