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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방송 끝났지만 완판녀 한혜진, 핫 이슈로 뜨거워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2.28 09:44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SBS 월화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혼 위기를 극복하는 두 커플의 이야기와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 여기에 주인공마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주인공 나은진 역을 맡은 한혜진은 부자 집 딸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새로운 ‘완판녀’로 떠올랐을 만큼 그녀가 선 보인 아이템들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이슈가 되었다. 

   
 

지난 24일 방영된 마지막 회, 마지막 장면에서도 그녀의 패션은 빛이 났다. 긴 웨이브 헤어로 변신한 한혜진은 아이보리색 터틀넥과 핑크색 코트, 여기에 은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러블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이 날 한혜진이 선택한 아이보리색 숄더백은 독일 명품 브랜드 MCM의 2014년 봄 신상품 크리스티나 샤첼백으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숄더는 물론 토트로 활용 가능한 데일리백으로, 아이보리 컬러 외에도 블루, 오렌지, 블랙, 퍼플 등 다양한 컬러가 출시될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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