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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피임약 ‘디어미순’ 유튜브 광고 방영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7.21 09:31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사전 경구용 피임약 ‘디어미순(Dear.me soon)’의 유튜브 광고를 방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어미순’은 3.5세대 사전 경구용 피임약으로, 주성분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함유해 부작용을 줄인 제품이다. 또한 총 28정으로 구성돼 있어 24일 동안 노란색의 피임약을 복용하고 4일간은 흰색의 위약을 복용해 호르몬을 안정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소주편’, ‘화장품편’, ‘생리대편’, ‘청결제편’ 등 범퍼광고 총 4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작용은 낮추고 효과는 그대로’라는 문구를 통해 부작용이 적지만 피임 효과는 동일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디어미순’ 신규 광고는 유튜브 채널에서 메인으로 방영되며 이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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