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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e스포츠 위한 음료 ‘온더게임’ 출시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7.18 11:33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액티비티(Activity)음료 브랜드 ‘온더(On the)’의 두 번째 라인업 ‘온더게임(On the game)’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광동 프릭스’ 소속 현직 프로게이머들이 개발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온더’는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일상 속 다양한 액티비티에 적합한 음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획된 브랜드다. 실외와 실내 스포츠를 비롯해 e스포츠, 피트니스 등 액티비티의 장르에 따라 온더그린(Green)·온더게임(Game)·온더코트(Court)·온더핏(Fitness)의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온더 시리즈의 두 번째 라인업 ‘온더게임’은 e스포츠 액티비티음료다. 천연 유래 카페인(80mg)과 L-테아닌(200mg)을 함유했다. 망고를 비롯한 열대과일의 풍미에 탄산이 더해졌다.

온더게임은 편의점 등 일반 소매점과 온라인 유통채널 외에도 전국 PC방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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