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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브랜드 스페이스에 시그니처 향 ‘Slow Stop’ 도입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7.13 08:2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현대카드가 운영 중인 브랜드 스페이스에 시그니처 향인 ‘슬로우 스탑(Slow Stop)’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간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카드는 서울 가회동의 디자인 라이브러리, 이태원의 뮤직 라이브러리와 바이닐앤플라스틱, 압구정의 쿠킹 라이브러리 등 네 개 공간에 이번 시그니처 향을 적용했다.

‘슬로우 스탑’은 서가를 산책하듯 힐링의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다. 현대카드는 향료 회사인 ‘어코즈 앤 퍼퓸즈(Accords & Parfums)’와 국내 최초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비건 인증’ 향료를 사용했다.

현대카드는 라이프스타일 향 브랜드 ‘로에(LOE)’, 프랑스 유명 조향사 가문 출신으로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의 공간 향수 개발에 참여했던 글로벌 탑 클래스 조향사 ‘셀린느 엘레나(Celine Ellena)’와 1년 여에 걸친 글로벌 협업을 통해 이번 시그니처 향을 완성했다.

현대카드 시그니처 향 ‘슬로우 스탑’ 및 현대카드 디자인∙뮤직∙쿠킹 라이브러리, 바이닐앤플라스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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