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비누 브랜드평판 1~3위는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도브 비누, 2위 아이보리 비누, 3위 해피바스 비누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7.01 12:1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비누 브랜드평판 2022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도브 비누 2위 아이보리 비누 3위 해피바스 비누 순으로 분석됐다.​

비누는 몸이나 옷에 묻은 때나 얼룩 따위를 씻어 내거나 뺄 때 쓰는 세정제. 고급 지방산의 알칼리 금속염을 주성분으로 만들며, 물에 녹으면 거품이 일어나고 미끈미끈하다. 비누 분자의 한쪽은 물에 잘 녹고, 다른 한쪽은 기름에 잘 녹는다. 비누칠을 하면 기름때에 비누 분자가 붙고 물로 씻어낼 때 비누 분자가 물에 녹아 들어가며 기름때까지 떨어져 나오는 과정에서 기름에 흡착됐던 세균이 기름과 함께 쓸려나가면서 세균 제거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비누의 대중화는 인류의 수명을 20년 늘린 획기적인 발명으로 꼽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비누 브랜드 28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2년 6월 1일부터 2022년 7월 1일까지의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3,088,102개를 분석했다. 지난 6월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2,715,635개와 비교하면 2.9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비누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비누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2022년 7월 비누 브랜드평판 순위는 도브, 아이보리, 해피바스, 헤라, 러쉬, 다이알, 무궁화, 온더바디, 동구밭, 럭스, 라노아, 두보레, 라이스데이, 라벨영, 빅토리아, 바이오티크, 네스티단테, 시드물, 뱅네프생토노레, 알키미아, 오릭스, 미자인, 메디필, 닥터데이즈, 맘미라클, 보나클, 마리우스파브르, 라사본느리드니옹 비누 순으로 분석됐다.​

비누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도브 비누는 참여지수 603,788 소통지수 627,313 커뮤니티지수 771,5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02,64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037,670과 비교하면 1.72% 하락했다.​

​2위, 아이보리 비누는 참여지수 269,069 소통지수 330,161 커뮤니티지수 975,6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74,897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103,625와 비교하면 25.13% 하락했다.​

​3위, 해피바스 비누는 참여지수 211,180 소통지수 221,457 커뮤니티지수 984,3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16,983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137,004와 비교하면 24.62% 상승했다.​

​4위, 헤라 비누는 참여지수 206,976 소통지수 405,548 커뮤니티지수 734,9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7,51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264,507과 비교하면 6.56% 상승했다.​

​5위, 러쉬 비누는 참여지수 177,223 소통지수 290,376 커뮤니티지수 540,2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7,88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125,643과 비교하면 10.4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7월 비누 브랜드 분석결과, 도브 비누가 1위를 기록했다. 비누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6월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2,715,635개와 비교하면 2.9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7.50% 상승, 브랜드 소통 6.81% 상승, 브랜드 확산 0.22%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