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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완주 의원 "여성소비자신문은 나라 살림살이와 가계와의 상관관계를 여성적 시각에서 다루는 유일한 신문"여성소비자신문 창간 2주년 축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2.18 10:52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완주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경제신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신문이 바로 여성소비자신문이 아닐까 합니다.

나라의 살림살이와 국민의 민생인 가계와의 밀접한 상관관계를 여성적 시각에서 다루는 거의 유일한 신문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이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이기 때문에 여성소비자신문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경제적 이슈에 관한 뉴스라고 할지라도 굉장히 실질적이고 또 가계에 어떻게 보탬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획을 함께 실어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성 소비자는 인구 비례의 절반이 여성이라는 단순한 수치상의 개념을 뛰어넘습니다.

가계에 있어 여성이 주도적인 가구가 많고, 여성독립가구의 확대, 골드미스들의 등장으로 인해 새로운 트렌드의 소비를 이끌어나가는 그룹이 바로 여성소비자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그런 현재의 트렌드와 경제계 이슈들을 잘 전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여성과 산업정책을 담당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를 새로운 시각으로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열혈 애독자로서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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