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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원호자이 더 포레’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6.29 14:02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GS건설이 경북 구미 원호·문성지구 일대에 선보인 ‘원호자이 더 포레’가 1순위 청약을 마쳤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원호자이 더 포레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5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4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 84㎡A로 91가구 모집에 5544명이 몰려 6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원호자이 더 포레는 경북 구미시 고아읍 일원에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83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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