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IT/가전/정보/통신/디지털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2위 LG전자 공기청정기, 3위 샤오미 공기청정기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6.29 13:2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 2022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2위 LG전자 공기청정기 3위 샤오미 공기청정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개 공기청정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2년 5월 29일부터 2022년 6월 29일까지의 공기청정기 브랜드 빅데이터 12,808,99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5월 공기청정기 브랜드 빅데이터 14,648,872개와 비교하면 12.56% 줄어들었다. ​

공기청정기는 실내 공기를 흡입하여 인체에 해로운 미세한 먼지들을 걸러내는 기계이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적정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쓸 때에 미세먼지 제거율은 81.7%로 자연적인 환기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은 2014년 약 40만대 규모에서 2019년에는 350만대 규모(1조원)로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2년 6월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성전자, LG전자, 샤오미, 다이슨, 위닉스, 코웨이, 쿠쿠전자, 블루에어, 캐리어, SK매직, 발뮤다, 청호나이스, 샤프, 세스코, 클레어, 신일, 웰스, 에어비타, 벤타, 카도 공기청정기 순으로 나타났다.​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 공기청정기는 참여지수 570,355 소통지수 986,301 커뮤니티지수 1,421,3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77,99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81,797과 비교하면 10.20% 하락했다.​

2위, LG전자 공기청정기는 참여지수 413,760 소통지수 965,659 커뮤니티지수 1,207,2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86,63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841,822와 비교하면 9.87% 상승했다.​

3위, 샤오미 공기청정기는 참여지수 358,724 소통지수 486,505 커뮤니티지수 386,4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31,63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341,926과 비교하면 8.96% 하락했다.​

4위, 다이슨 공기청정기는 참여지수 434,738 소통지수 415,127 커뮤니티지수 291,1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41,05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327,259와 비교하면 16.32% 하락했다.​

5위, 위닉스 공기청정기는 참여지수 276,910 소통지수 375,071 커뮤니티지수 252,7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4,72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78,170과 비교하면 30.2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6월 공기청정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전자 공기청정기가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공기청정기는 청정시스템 뿐아니라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모델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이어 "2022년 6월 공기청정기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5월 공기청정기 브랜드 빅데이터 14,648,872개와 비교하면 12.5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89% 하락, 브랜소통 5.63% 하락, 브랜드확산 12.94%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