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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주한 호주대사관과 함께 세미나 진행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6.24 15:3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삼성증권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호주 스타트업 생태계 및 시장 진출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주한 호주대사관 및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와 함께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6월 23일 삼성증권 뉴리치 전담점포인 The SNI Center에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삼성증권 The SNI Center의 고객 중 호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스타트업과 호주 기업/주요 산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VC/CVC가 참석했다.

AI합성데이터 전문기업 '씨앤에이아이', AI 금융 SaaS 기업 '윙크스톤파트너스', 3D스캐닝 맞춤 안경 서비스 개발업체 '콥틱' 등 유망 기업 31개사 CEO가 참여했다.

세미나 세부 내용으로 호주 시장 진출 및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의 투자지원서비스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 뿐 아니라 실제 호주진출한 기업의 대표 및 실무자가 직접 성공사례를 공유해 주었고 네트워킹 세션까지 마련돼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드니가 주 도시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는 경제 규모가 가장 크고, 최다 인구를 보유한 주이며, AAA(트리플에이)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NSW 주정부 무역투자청 한국팀은 NSW기업과 한국기업 간의 파트너십을 촉진시키고 NSW기업의 한국진출과 한국기업의 NSW 주 투자유치를 돕고 있다.

The SNI Center는 삼성증권이 지난 1월 금융권 최초로 론칭한 뉴리치 전담 점포로, 스타트업의 발전단계에 따라 금융/비금융을 총망라해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뉴리치 고객과의 접점에서 비상장 펀딩, 임직원 스톡옵션 제도 등 금융 서비스 전반을 컨트롤 하는 11명의 The SNI Center PB에 더해, 55명에 달하는 본사 전문가로 구성된 패밀리오피스 커미티가 The SNI Center를 지원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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