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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이피바이오와 제제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5.30 16:39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GC녹십자가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제이피바이오㈜(대표 김진성)와 제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이피바이오㈜는 다수의 개량신약과 제네릭 완제의약품을 개발한 제제개발사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된다.

회사측은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합성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최근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 ‘로제텔핀’의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등 합성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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