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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한국토지신탁, 2위 우리자산신탁, 3위 한국자산신탁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24 14:1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신탁 2위 우리자산신탁 3위 한국자산신탁 순으로 분석됐다. ​

부동산 신탁회사는 경험과 자금이 없어 관리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맡긴 신탁재산(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이다. 부동산신탁의 특징은 부동산재산권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며, 등기명의인이 수탁자명의로 귀속되는 점, 그리고 수탁자는 배타적으로 부동산의 관리, 처분권을 가지나 어디까지나 신탁목적에 따라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부동산을 관리 운영해야 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4월 24일부터 2022년 5월 24일까지의 13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9,731,79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가치분석도 포함됐다. 지난 4월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11,023,017개와 비교하면 11.71%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순위는 한국토지신탁, 우리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 아시아신탁, 하나자산신탁, 무궁화신탁, 교보자산신탁, 코리아신탁, 대신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KB부동산신탁, 신영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순이었다.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토지신탁 ( 대표 최윤성, 김정선 ) 브랜드는 참여지수 528,591 미디어지수 158,593 소통지수 569,222 커뮤니티지수 918,151 사회공헌지수 77,4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51,98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536,093과 비교하면 11.20% 하락했다.​

2위, 우리자산신탁 ( 대표 이창재, 김영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87,074 미디어지수 147,135 소통지수 340,033 커뮤니티지수 794,423 사회공헌지수 48,0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16,70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609,623과 비교하면 0.44% 상승했다. ​

​3위, 한국자산신탁 ( 대표 김규철 ) 브랜드는 참여지수 303,337 미디어지수 139,698 소통지수 345,038 커뮤니티지수 590,921 사회공헌지수 75,68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54,67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515,228과 비교하면 4.00% 하락했다.

4위, ​아시아신탁 ( 대표 배일규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749 미디어지수 27,372 소통지수 232,526 커뮤니티지수 571,508 사회공헌지수 41,7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9,917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854,686과 비교하면 15.82% 상승했다. ​

5위, 하나자산신탁 ( 대표 민관식 ) 브랜드는 참여지수 81,829 미디어지수 53,538 소통지수 378,310 커뮤니티지수 260,885 사회공헌지수 49,1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3,69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794,032와 비교하면 3.7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5월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한국토지신탁 브랜드가 1위로 기록됐다. 부동산신탁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11,023,017개와 비교하면 11.7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40% 하락, 브랜드이슈 2.77% 하락, 브랜드소통 10.73% 하락, 브랜드확산 14.11% 하락, 브랜드공헌 8.59%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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