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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들의 불감증, 간편한 성기능 개선 솔루션 주목
김수진 기자 | 승인 2014.01.28 16:05

 

 
[여성소비자신문=김수진기자] 외모 가꾸기에 투자를 마다하지 않는 ‘꽃중년’이 크게 늘면서 부부 사이 건네는 선물성향도 바뀌고 있다. 
 
최근 모 백화점에서 기혼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부부의 날에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부부의 날에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화장품’(30%)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커플링이나 커플슈즈, 건강식품, 커플룩, 와인 등 부부의 화목을 상징하는 다양한 상품들이 그 뒤를 이었는데, 전문가들은 선물도 중요하지만 ‘사랑의 구체적 표현’으로 전달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부부 간의 만족도는 성적인 것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신혼 초기 사랑의 감정이 무디어지고 중년이 되면서 성은 부부생활의 중요한 잣대로 작용한다. 
 
그런데 성기능 장애는 여성보다 남성이 많은 것이란 통념과 달리 실상은 정반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성과학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여성 중 약 54%가 심각한 오르가즘 장애 및 여성 성기능 장애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남성 성기능 장애는 성인 남성의 10% 정도인 반면 여성 성기능 장애는 성인 여성의 40%에 달했다.

그러나 여성들은 사회적 통념과 압박에 의해 치료에 소극적인 것이 현실이다.여성의 성기능 장애의 원인은 명확하게 설명하기 쉽지 않지만 정신적인 부분이 주로 반영되는 스트레스, 혈관성 질환, 신경계 질환, 호르몬 이상, 골반근육 약화 등으로 지목된다.

여성 성기능장애란 성욕, 성적흥분, 극치감의 과정에 따른 신체의 성적 변화에 장애가 있어서 정상적인 성행위나 만족스러운 성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최근에는 이런 여성 성기능장애를 바이오피드백 장치의 활용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여성 맞춤형으로 디자인된 ‘우먼피어리스 솔루션’은 질압·향기시스템을 갖춰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성기능장애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시스템은 인체에 일정한 열을 가해 통증 및 경미한 근육통을 완화하는 등 인체에 물리적 에너지를 전달해 많은 여성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특히 요실금 증상이 있거나 불감증 등 부부관계에 변화가 필요한 경우 2주 동안 우먼피어리스 솔루션을 실시하면 충분히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기만의 공간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우먼피어리스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높은 재구매율과 탁월한 효과로 여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품”이라며 “성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액취증, 냉대하, 염증, 가려움, 요실금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ks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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