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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메드, 상처부위 흉터 막는 ‘더마가드’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17 10:3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디메드(대표 구태훈)는 산화아연(Zinc oxide, ZnO)과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카르복시메틸키토산(Carboxymethyl Chitosan)이 함유된 생물학적 드레싱 치료재료 ‘더마가드’(Derma Guard)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더마가드는 상처표면에 포진된 궤양 등의 분비억제 작용으로 환부를 보호하고 발진과 습진과 같은 피부자극을 완화한다. 또한 습윤 환경을 조성하여 딱지의 형성을 막고 상처를 보호하여 2차적인 흉터의 생성을 막아 준다.

특히 제품에 함유된 카르복시메틸 키토산(Carboxymethyl Chitosan)은 항균성(Anti-microbial)을 가진 물질로 상처의 감염 및 세균 번식을 막아주며, 상처에 점액형태로 달라붙어 막을 형성한다. 산화아연(Zinc oxide, ZnO)과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은 흉터생성방지, 상처부위 보호막형성, 손상피부 수분유지 기능을 가지며 더마가드(Derma Guard)는 화상, 창상, 건조한피부 등 피부장벽이 손상된 상처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 더마가드(Derma Guard)는 창상피복재(Wound dressing)로 사용가능한 의료기기로 미국 FDA 등록을 받았다.

한편,디메드는 미 의학 연구소 스크립스헬스(Scripps Health, San Diego, CA)와 17조원 규모 시장을 가진 고순도 콜라겐 임플란트 원료와 4세대 바이오 하이드로젤(Bio-Hydrogel) 콜라겐 임플란트 차세대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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