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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로이드, 공식몰 론칭 1주년 맞아 커스텀 다이아 서비스 오픈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5.13 14:4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이랜드의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오는 20일 공식 온라인몰 오픈 1주년을 맞아 커스텀 다이아 서비스를 오픈한다.

로이드는 지난해 5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새롭게 개편한 공식몰을 선보인 바 있다. A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착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AR 시착과 구매를 한 번에 이은 원스톱 몰을 선보이며 고객편의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강화 전략에 집중해 왔다.

올해는 공홈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맞춤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다이아’(Custom Dia : make my diamond)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이아몬드의 헤드와 밴드, 캐럿 사이즈를 직접 고를 수 있으며 스와이프 기능을 통해 실제 손가락에 착용했을 때 모습을 볼 수 있다. 매장에 가지 않고도 나만의 반지를 디자인하고 최종 비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커스텀 다이아 서비스는 로이드 공식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체험 후기를 남긴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360만 원 상당의 화이트 엘 다이아 목걸이를 증정한다.

이랜드 로이드 관계자는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나만의 상품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한 것”이라며, “지난 1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로이드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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