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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가정의 달 리오프닝 마케팅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4.26 16:0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코로나 이후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신한카드 고객을 위해 워터파크나 골프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 전 고객 대상 롯데리조트속초 워터파크, 롯데리조트부여 아쿠아가든 입장료 30% 할인 및 전국 모든 롯데스카이힐CC 그린피 20% 할인 서비스를 10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워터파크는 현장에서 할인이 적용되고, 회원 본인과 동반 3인까지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롯데스카이힐CC 그린피는 홈페이지에서 최소 1일전 사전 예약한 경우, 예약 회원이 속한 1팀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신한카드는 올댓골프를 통해 티스캐너에 신규 회원 가입을 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하고, 올댓골프를 경유해 티스캐너 선결제 상품을 예약하고 라운딩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볼빅 골프공을 지급한다.

이 이벤트는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올댓 골프관’에서는 골프클럽을 비롯한 골프용품 등 할인 행사도 진행중이다.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인당 2장까지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에 적용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5월 31일까지 에버랜드 및 롯데월드 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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