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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서 '지갑 방 책상' 한국어 번역서 출간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1.09 09:16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크릭앤리버코리아(대표 박재홍)를 통해 수입된 일본서적 '지갑 방 책상'이 도서출판 문학동네의 임프린트 아템포에서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다. 
 
'지갑 방 책상'은 일본 최고의 비용 절감 컨설턴트인 ‘하네다 오사무’의 20년 재테크 노하우를 담은 도서로,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법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정리와 정돈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자신의 소비 패턴과 대면하게 되고 쓸데없는 돈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꾸준한 자기계발의 실천이 가능해져 이후 더 큰 자산운용까지 가능하게 됨을 이야기한다. 
 
크릭앤리버코리아 출판에이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여기서 소개하는 정리·정돈을 통한 절약 기법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생각보다 큰 절약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원제는 'お金持ちになる人の財布、貧乏になる人の財布(부자가 되는 사람의 지갑, 가난한 사람이 되는 지갑)'이며, 일본 중경출판사에서 발간됐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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