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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김경만 의원 "더 깊이 있게 여성과 소비자 살피고 더 크게 목소리 내길"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2.14 12:37

[여성소비자신문]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경만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오늘까지 발자취를 이어올 수 있도록 지난 11년간 애쓰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합니다. 또한 그간 여성소비자신문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여성과 소비자를 대변하여 여성의 이야기를 알리고 사회가 여성문제를 주목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덕분에 여성들의 삶이 계속해서 나아질 수 있었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과 함께 변화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까닭입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진취적인 삶을 위하여 더 깊이 있게 여성과 소비자를 살피고 더 크게 목소리를 내고 함께 나아가 주시기를 응원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여성과 소비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서 나아가는 길에 저 역시 함께하겠습니다.

저도 국회에서 성차별적 불합리를 개선하고 여성소비자의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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