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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김수흥 의원 "여성의 경제적 알 권리 충족시켜주길 "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2.09 15:50

[여성소비자신문] 여성소비자신문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갑) 국회의원 김수흥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갈수록 빨라지는 시대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여성소비자신문을 여성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시키고 이끌어가고 계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여성계의 대표 정론지로써 여성들의 시각에서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소비경제의 핵심주체로서 MZ세대부터 신(新)노년여성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여성의 영향력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쉬코노미(SHEconomy) 2.0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가 말하듯 여성들은 소비주체에서 생산주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IT기술과 접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주체로서 여성CEO들의 부상이 이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걸맞게 여성소비자신문이 여성의 경제적 알 권리를 충족시켜줌과 동시에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성소비자신문의 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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