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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송석준 의원 "여성권익 향상, 대한민국 시대적 과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2.09 10:21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상생과 조화의 도시 이천시 국회의원 송석준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늘 애써주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여성소비자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사회 여성들은 당당한 경제주체로서 세계 시장의 소비문화와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패션, 뷰티 산업을 넘어 관광, 미디어, IT산업에 이르기까지 소비시장 전 영역에 여성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가장 빠르게 읽고 여성이 건전한 소비문화를 형성하여 바람직하고 미래지향적인 소비계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도한 언론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년간 대한민국 소비경제의 핵심인 여성의 시각을 가장 정확히 대변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을 통해 여성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과 여성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해오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인권 침해 등 여성권익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제는 편협하고 단순한 시각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바라보고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세밀하고 폭넓은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여성소비자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양성평등 구현과 건강한 소비문화 형성을 위해 지금껏 노력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를 대변하는 주도적인 정론지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제 의정철학인 상생과 조화, 배려와 희망의 정신을 바탕으로 여성 인권신장과 여성 소비자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충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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