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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별에서 온 그대' 주연 전지현 완판녀 등극 기대드라마 방영 2회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뷰티, 패션 아이템 이슈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2.20 10:44

   
 
지금 대한민국은 ‘전.지.현’ 이름 세글자로 들썩이고 있다.

청순하고 우아한 외모와 맑고 투명한 피부, 거기에 세련된 패션감각까지 데뷔 이 후 줄곧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

전지현은 10년 넘게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잡은 전지현. 영화 도둑들에 이어 베를린까지 연타석으로 흥행에 성공하고, 2013년 광고계까지 모두 올킬에 성공했다.

그런 그녀가 이번주 첫 방영된 SBS ‘별에서 온 그대’ 속 천송이 역활로 또 한번 크게 사고를 쳤다. 드라마 방연 전 예고 영상만으로도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그녀의 피부, 헤어스타일, 의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주 1,2회 방영 후 각종 포털 싸이트에는 그녀의 피부 관리 비법, 운동 방법을 포함해 사용한 화장품과 착용한 의상에 대한 문의가 빛발치고 있는 등 머리부터 발 끝까지 그녀가 하는 모든 아이템들이 이슈가 될 만큼 또 한번의 완판녀 등극이 기대된다.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세련되면서도 섹시하고 청순한 메이크업 속 가장 빛났던건 바로 투명한 듯 깨끗하게 반짝이는 그녀의 피부였다.

평소 메이크업을 과하게 하지 않고 본래의 깨끗한 피부를 과시했던 전지현은 이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에서도 피부 표현에 가장 힘썼다고 한다.

메이크업 전 피부 보습력을 높이는 멀티밤을 사용하여 촉촉한 피부를 표현하고, 각 의상 컨셉에 맞춰 섀도우 혹은 립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메이크업을 완성하였다.

특히 촬영 중간 중간 틈틈히 미스트를 뿌려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했다.

   
 

실제로 전지현이 스킨케어 단계에 사용한 멀티밤과 미스트는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율 브랜드의 자운단 보습 진정밤과, 고결수 에센스 워터로 알려졌다.

두 제품 모두 전지현이 평소 가장 즐겨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드라마 내에서도 틈틈히 사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모레퍼시픽 한율 담당자에 의하면, 전지현은 본인이 광고하는 한율 브랜드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며, 좋은 제품은 주변 지인들에게 직접 선물하기도 하는 의리있는 모델로 통한다.

   
 

평소 진한 메이크업 보다는 스킨케어에 집중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녀가 한율 제품 중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한율 고결수 에센스 워터!

이 제품은 수분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에센스를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미스트 형태로 개발된 것. 하지만 전지현은 실제 이름과 달리 한율 미스트라고 칭하며 수시로 이 제품을 지니고 다니며 사용한다고 한다.

실제로 2달 전 진행되었던, ‘율려원액 힐링투어’ 때 소비자와 함께 하는 시간에 본인의 페이보릿 뷰티 아이템으로 이 제품을 소개했을만큼 전지현의 한율 ‘고결수 에센스 워터’ 사랑은 남다르다.

   
 

실제로 전지현은 19일 방영된 ‘별에서 온 그대’ 방송분에서 그녀의 페이보릿 아이템인 고결수 에센스 워터를 사용하였다.

그 밖에도 한율 팩트를 사용하는 등 한율 브랜드 제품에 대한 애정이 깊다. 또한 드라마 속 캐릭터인 톱배우 ‘천송이’ 역할에 맞게 아이오페 ‘체리블라썸 핑크’ 립스틱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여 그녀의 맑고 환한 피부를 더욱 빛냈다.

한방 에센셜 오일이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 건강한 윤기를 남기는 멀티 펄포즈 한방 오일 큐어밤이다.

한율 고결수 에센스 워터는 한방 농축 수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맑고 탱탱한 피부로 가꿔주는 3in1 수분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스킨처럼 산뜻하게 흡수되고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피부를 가꿔주며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뿌려서 흡수시켜 피부톤과 탄력을 케어하는 제품이다.

아이오페 ‘컬러 핏 립스틱’ 17호 체리블라썸은 매력적이고 풍부한 컬러감이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하게 지속되며 매끈하게 발리는 선명한 고발색 립스틱이다.

스타일리쉬한 여배우 의상부터 굴욕없는 홈패션까지

또한 이번에 방영된 드라마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그녀의 패션이다.

전지현 특유의 작은 얼굴과 늘씬하게 뻗은 큰 키를 앞세워 다양한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냈다.

세련된 블랙&화이트 의상을 시작으로 시크한 느낌의 가죽자켓, 화려한 패턴의 맨투맨티, 트레이닝복, 캐쥬얼한 캐릭터 셔츠 등과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까지 단 2회 방송에서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스타일로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1회 때 그녀가 집에서 착용한 헤어밴드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머슴 헤어밴드로 불리며 이슈가 되고 있다.

14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전지현은 시간이 멈춘듯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더욱더 성숙한 연기를 뽐내며 등장했다.

30대가 되어 가정을 이룬 뒤에도 여배우로써, 여자로써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다음주에 방영될 ‘별에서 온 그대’ 3회 속 천송이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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