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유통/물류
농협하나로유통,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 현장점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1.20 07:50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 경종혁 대표이사는 19일 설 명절을 대비해 농협하나로마트 삼송점을 방문해 매장 판매상황과 코로나19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설 명절부터 농축산물 선물세트에 대한 청탁금지법상의 선물가액이 20만원으로 상향 조치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출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선물세트 판매 확대 및 식품안전 관리, 매장 방역 강화 등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농협하나로유통에서는 전국 유명 산지의 다양한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행사카드(NH, KB, 삼성, 롯데 등) 결제 시 최대 39%까지 할인판매 및 농산물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6일까지 매장 내 선물세트 택배코너를 통해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경종혁 대표이사는 “농협하나로마트를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판매장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