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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꾸지뽕나무, 꾸지뽕 활용한 소스 온라인 정식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9 12:0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진안꾸지뽕나무 영농조합법인은 ‘꾸지뽕 소스’ 4종을 정식 출시,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안꾸지뽕나무 영농조합법인은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꾸지뽕 열매를 활용해 총 4종의 소스를 선보인다. 닭볶음탕, 찜닭, 빨간 갈비찜, 간장 갈비찜 소스를 국내산 재료만을 담아 제작했다.

지난해 10월 와디즈에 첫선을 보인 후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후 전북 로컬매장과 온라인에 유통망을 구축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진안꾸지뽕나무 영농조합법인은 전라북도 진안의 야산에서 3대째 유기농법으로 꾸지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유기농산물 인증뿐만 아니라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꾸지뽕기름과 환은 미 식약처에도 등록돼 있다.

안지인 대표는 “꾸지뽕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 순간 고민했다. 꾸지뽕 농축액을 담은 소소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원료인 꾸지뽕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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