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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브랜드평판 1~3위는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KB국민은행, 2위 우리은행, 3위 신한은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7 11:1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은행 브랜드 중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SC제일은행,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씨티은행, 수협은행, 수출입은행에 대해 브랜드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

은행 브랜드평판 2022년 1월 분석결과는 2021년 12월 17일부터 2022년 1월 17일까지의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30,045,82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2021년 12월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9,586,538개와 비교하면 1.55%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요원의 브랜드채널 평가도 포함했다.​

2022년 1월 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순위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SC제일은행,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씨티은행, 수협은행, 수출입은행 순이었다. ​

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1위를 기록한 ​KB국민은행은 참여지수 1,725,041 미디어지수 1,464,657 소통지수 1,183,384 커뮤니티지수 1,452,217 사회공헌지수 233,241 CEO지수 464,1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22,66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940,252와 비교해보면 9.80% 상승했다.​​

2위, 우리은행은 참여지수 1,158,721 미디어지수 1,227,877 소통지수 1,439,299 커뮤니티지수 2,022,243 사회공헌지수 176,518 CEO지수 465,30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489,9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610,234와 비교해보면 1.82% 하락했다.​

​3위, 신한은행은 참여지수 1,145,113 미디어지수 1,646,694 소통지수 1,234,734 커뮤니티지수 1,530,606 사회공헌지수 240,573 CEO지수 428,9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26,70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598,836과 비교해보면 5.64% 하락했다. ​

4위, 하나은행은 참여지수 804,460 미디어지수 1,228,901 소통지수 1,113,846 커뮤니티지수 1,498,413 사회공헌지수 157,955 CEO지수 381,3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84,95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112,856과 비교해보면 1.41% 상승했다.​

5위, 농협은행은 참여지수 144,188 미디어지수 516,946 소통지수 537,657 커뮤니티지수 633,763 사회공헌지수 311,160 CEO지수 171,9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5,68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062,797과 비교해보면 12.2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은행 브랜드평판 2022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KB국민은행이 1위를 기록했다. 은행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12월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9,586,538개와 비교하면 1.55%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2.73% 상승, 브랜드이슈 4.48% 상승, 브랜드소통 8.29% 하락, 브랜드확산 0.25% 상승, 브랜드공헌 2.74% 상승, CEO평가 2.25% 상승했다"고 전했다. ​ ​ 

이어 "2022년 1월 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B국민은행은 링크분석에서 '취임하다, 전환하다, 출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이재근 행장, 인증서, 여자농구'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70.89% 긍정비율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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