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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23일 견본주택 오픈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110㎡, 총 1048세대 규모 대단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2.23 07:3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23일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A 155세대 ▲74㎡B 51세대 ▲84㎡A 426세대 ▲84㎡B 208세대 ▲84㎡C 50세대 ▲110㎡A 79세대 ▲110㎡B 79세대 등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3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예정되어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음성 내 최초로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 사이 우수한 상품성과 푸르지오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이에 걸맞게 이 단지는 대우건설만의 시공 노하우와 다양한 특화설계가 집약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출 계획이다.

우선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세대 남향 위주의 4bay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 74, 84, 110㎡의 다양한 평면구조에 각 타입마다 특색 있는 공간을 연출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돋보인다. 모든 타입은 욕실 바닥에 난방을 적용해 쾌적함을 높였으며, 거실과 식당, 부엌이 연계된 LDK 연계형 주방이 적용돼 거실과 주방을 한층 가깝게 배치했다. 여기에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이 외에도 전기쿡탑, 전기오븐,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패키지, 에어브러시, 천정형제습기 등을 확장 시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

평면뿐 아니라 외관 디자인에서도 특별함을 더했다. 상징색인 브리티시그린과 골드라인을 통해 푸르지오에 사는 사람의 고귀함을 표현한 것은 물론 세련된 경관 조명이 적용돼 야간에도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게이트 문주는 특별한 첫인상을 심어 주는 디자인으로 격조 높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동 입구에도 개방감을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설계를 적용해 타 단지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아파트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1,048세대의 대단지로 지어지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차별화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 입주민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계절 내내 자연환경을 누리는 힐링단지’라는 조경 컨셉에 따라 잔디마당을 비롯해 쉼터가 있는 중앙마당, 단지 내 산책로와 어우러진 테마정원, 새싹정류장 등이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GX클럽, 커뮤니티 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생활지원센터 등이 구성돼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녹색건축인증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은 단지로, 친환경 그린 시스템 등의 다양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LED 조명, LED 디밍 시스템, 전기차 충전설비 등도 도입될 계획이다. 세대 내부에는 외출 시 조명, 가스밸브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월패드와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를 적용해 입주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스마트도어카메라 등 안전시스템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충북 음성은 호재를 품고 있어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역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정부가 수도권 과밀 억제를 위해 공장총량제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음성군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비수도권 광역철도 추진계획,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역 확대 등을 바탕으로 향후 음성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중심상업지구, 자연녹지가 가까워 상업,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대소IC, 평택제천고속도로 금왕꽃동네IC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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