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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연말 막바지 채용 한창···금호건설, KCC건설, 삼부토건 등 모집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2.22 08:0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12월 막바지 건설사 채용이 한창이다. 2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금호건설, KCC건설, 삼부토건, 일신건영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금호건설이 2022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주택영업, 토목시공, 플랜트(기계·전기), 안전관리, 경영관리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안전관리직은 필수 △경력직은 5년 이상 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KCC건설이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개발, 건축영업, 주택영업, 안전보건, 관리, 경영정보, 영업관리 등이며 내년 1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전학년 평점 3.0 이상(4.5만점 기준) △토익점수 65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5등급, OPIc IL 이상 성적 소지자 등이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삼부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전기, 토목, 품질, 안전, 영업기획, 예산관리·계약관리, 건축영업, 회계, 기획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내년 1월 3일까지 건설워커 입사지원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일신건영이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재무, 건축, 안전, 기계설비, 전기, 토목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2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기술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해당 분야 경력 4년 이상 등이다.

이밖에 현대건설(1월2일까지), 금강주택(1월1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한신공영/지평토건/웰크론한텍(31일까지), 동부엔지니어링(29일까지), 두산건설/평화엔지니어링(27일까지), 동부건설/한라산업개발/보미건설/남양건설(26일까지), 한진중공업/중흥건설/서희건설/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수시 및 상시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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