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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축·주택사업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17일까지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2.02 12:0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현대건설이 2021년 하반기 건축·주택사업 부문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시공·공무, 설계, 품질, 안전, 분양 등이다. 자격요건은 해당분야 관련 업무 유경험자이며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단, 안전 분야는 법정 안전·보건관리자 선임 자격 보유자이어야 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이다. ​전형 내용 및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 결과 11조 3,770억 원의 평가액을 기록해 업계 2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와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보유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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