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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실른 외 디자이너 브랜드 3곳 입점 통해 브랜드 상품 다양화나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26 09:1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에이블리가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겨울철 브랜드 상품 다양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여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에이블리는 2021 겨울 신상품을 선보이는 여성복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 ‘드번(DEBURN)’, ‘랭앤루(LANG & LU)’, ‘실른(SILN)’ 3곳의 입점 소식을 전했다.

에이블리 신규 입점 브랜드 ‘드번’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니트 제품 및 시그니처 라인인 ‘캐시미어블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드번은 에이블리 입점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최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컬러풀한 색감과 독특한 실루엣으로 사랑받는 ‘랭앤루’도 에이블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겨울 콜렉션은 독창적인 패턴과 컬러플레이로 화려한 의상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8일까지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심플하고 깔끔한 페미닌룩 스타일을 자랑하는 ‘실른’도 에이블리를 통해 다양한 패션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이블리는 신규 입점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상품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한달 간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 3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전 상품 무료 배송과 더불어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반품할 수 있는 ‘반품비 지원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패션 쇼핑의 편리함도 더했다.

에이블리 브랜드 담당자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신규 입점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에이블리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발빠르게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상품을 다양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가격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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