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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최첨단 소재 통해 스타일 살린 ‘프리마로프트’ 선봬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 인기 얻고 있는 최첨단 신소재 프리마로프트 적용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24 11:1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올 FW 선보인 ‘프리마로프트 컬렉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안다르의 ‘프리마로프트 컬렉션’은 겨울철 필드, 등산, 캠핑 등 레저활동 시 착용하기 좋은 경량 아우터다.

안다르 프리마로프트 컬렉션은 발수 가공을 거친 캐시미어보다 얇은 초극세사 섬유를 사용한 신소재 ‘프리마로프트’를 사용했다. 혹한 속 미국 특수부대의 임무 완수를 위해 개발된 최첨단 신소재로 궂은 날씨에도 몸의 열기를 가둬 오랫동안 체온을 포근하게 유지해 주며 가벼운 무게감과 뛰어난 흡수성 및 통기성으로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는 물론 하이엔드 브랜드애서도 FW 시즌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원단이다.

또한 프리마로프트 원단은 동물에서 채취하는 구스다운이 아닌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부패나 알레르기 유발 위험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물세탁이 가능해 관리가 간편하며, 세탁 후 충전재의 이탈률이 낮아 시간이 지나도 보온성이 저하될 염려가 없다.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곡선 사이드 패널 및 고급스러운 퀼팅 디테일을 적용해 캐주얼한 골프웨어나 기능성 티셔츠와의 레이어드는 물론, 단독으로 걸쳐도 보온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춘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탄탄한 내구성의 고밀도 원사를 사용해 쉽게 긁히거나 찢어지지 않아 다양한 애슬레저 활동에도 적합하다.

안다르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도 기능성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족하며 온 가족용으로 구매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신제품에 사용한 프리마로프트는 최근 명품 브랜드에서 활용하기도 하는 기능성 신소재로,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어 겨울에는 아우터의 이너로 봄에는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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