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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가족모임부터 남다르다! 요트&한강이 있는 가족모임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1.22 13:47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가족모임을 준비하는 이들이 눈에 띈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장소 선정부터 남달라야 한다.

최근들어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가족들이 늘면서 요트와 음식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가족모임이 부상하고 있다.

얼마 전 채널A ‘그때 그 사람’을 통해 방송인 클라라가 가족모임을 갖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국적인 요트와 여유로운 분위기의 라운지가 등장해 새로운 가족모임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클라라의 가족모임 장소는 한강 난지지구에 위치한 ‘700요트클럽’으로 알려졌다. 요트 세일링과 식사를 동시에 제공해 색다른 모임을 원하는 이들에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바비큐를 비롯해 스테이크, 그라탕, 볶음우동 등 다양한 음식이 준비돼 있어 세대를 초월하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가족모임 뿐만 아니라 한강과 요트가 어우러지며 느껴지는 여유로움과 요트클럽 라운지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상견례 장소로도 적합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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