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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원료와 최고의 기술의 결합, 린다 요한슨 ‘화이트 트러플 크림’백송로 버섯 추출물과 FGF-1이 깊은 보습과 피부 탄력을 선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11.20 17:57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린다 요한슨의 ‘화이트 트러플 크림’이 안티에이징 분야에 새 시대를 열었다.

안티에이징의 계절이 돌아왔지만, 화장대 앞 뷰티제품들은 뻔하기만 하다. 비슷비슷한 원료의 어설픈 크림들 뿐. 하루가 다르게 축축 쳐지는 피부탄력과 거칠어지는 피부결을 해결해 줄 아이템은 없을까. 이번 시즌, 린다 요한슨의 화이트 트러플 크림이 노화로부터 피부를 구출해준다.

노르웨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린다 요한슨의 ‘화이트 트러플 크림’은 전 세계 국민 평균 소득 TOP3에 빛나는 노르웨이지안의 눈높이를 만족시킨 크림. 화이트 트러플 크림은 일상 속에서 고품격의 가치를 추구하는 노르웨이지안의 깐깐한 입맛을 만족시켜 왔다.

화이트 트러플 크림은 백송로 버섯 추출물을 원료로 했다. 희귀성 높은 이 원료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버섯으로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릴 정도.

이에 현존하는 FGF관련 최고 권위자인 오하이오 주립대의 닥터 취의 기술력을 결합, 피부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FGF-1을 더했다. 이렇게 최고의 원료와 기술로 탄생한 화이트 트러플 크림은 탄력, 노화완화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동시에 피부결을 정돈하여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의 노르웨이지안으로부터 안티에이징에 대한 솔루션을 찾았다. 귀한 원료와최상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 화이트 트러플 크림이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을 날려 줄 것. 린다 요한슨 화이트 트러플 크림으로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에 도전하자.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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