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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메종 드 엘리프 송산’ 11월 분양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평형 총 204가구로 조성···생활인프라 풍부 신안산선, 서해선, 국제테마파크 등 개발호재 많아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29 14:5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계룡건설은 경기도 화성시에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 들어서는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은 지하 1층~지상 3층 28개동 총 204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EB2블록 116가구, EB3블록 88가구로 들어선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이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일대 556만 4000㎡ 부지에 주거, 상업, 교육, 산업 등의 시설은 물론 테마파크, 리조트, 골프장 등의 시설도 함께 들어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레저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주택만 6만여 가구가 계획돼 있고 향후 15만명의 인구가 상주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화호, 철새서식지, 공룡알화석지 등 천혜의 자연·생태환경이 어우러져 생태도시, 수상도시로 성장 중이기도 하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은 이러한 송산그린시티의 우수한 입지적 장점을 그대로 누릴 전망이다. 먼저 교통환경으로는 송산교, 시화교 등을 통해 안산 중심생활권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주변 동서진입로, 서해안고속도로, 77번국도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안산~시흥~서울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 신안산선이 정차하는 한양대역(2024년 예정)과 서해선 정차역인 국제테마파크역(2024년 예정) 등이 인접해 있다. 인근 시화공업단지와 반월국가·특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아서 출퇴근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송산그린시티 중심상업지역은 물론 송산교, 시화교를 통해 안산 구도심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유아원, 유치원, 송린초, 송린중, 새솔고, 새솔동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춰져 있다. 특히 인근 천혜의 자연환경이 풍부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다. 단지 앞쪽으로는 시화호가 흐르고, 시화호를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 등에서 여가, 취미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수노을중앙공원, 안산갈대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 세계정원경기가든(2023년 예정) 등 대규모 공원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인근 신세계그룹이 4조 5700억원 가량을 투자해 조성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약 418만 9000㎡ 규모의 복합리조트형으로 2026년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곳에는 스타필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 상업시설은 물론 놀이동산, 수영장, 골프장, 호텔 등 관광·레저 등의 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화성시는 향후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 50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연간 1000만명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의 50년 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품성도 탁월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이 풍부하고 세대별 필로티와 테라스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도 우수하며 맞통풍 구조 설계로 세대환기에 원활하다. 집안 곳곳에는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맘스스테이션, 피트니스센터, 주민카페, 북카페, 주민회의실 등 다채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은 청약조건도 자유롭다.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및 재당첨 제한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 가구가 증가하면서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데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 입지가 워낙 뛰어나다 보니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고 계신다”며 “특히 계룡건설이 새로 런칭한 브랜드인 엘리프로 선보이는 만큼 송산그린시티를 대표하는 단지로 선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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